반기에 한 번 팀원들끼리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, 고민하다가 민들레살롱 TCI 워크숍으로 결정했어요.
7명이 각자 기질이 이렇게 다른 줄 몰랐어요. 특히 같은 일을 두고 누군 "빨리 하자", 누군 "한 번 더 보자" 했던 게 능력 차이가 아니라 기질 차이였다는 걸 데이터로 확인하는 순간, 웃음과 함께 오해가 풀렸습니다. 그러면서도 인내력만큼은 전원 높다는 결과에 다 같이 묘한 자부심도 생겼고요 😄
무겁지 않으면서도 팀에 대해 가장 깊이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어요. 팀에게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,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.
별 완전 다섯개입니다!
7명이 각자 기질이 이렇게 다른 줄 몰랐어요. 특히 같은 일을 두고 누군 "빨리 하자", 누군 "한 번 더 보자" 했던 게 능력 차이가 아니라 기질 차이였다는 걸 데이터로 확인하는 순간, 웃음과 함께 오해가 풀렸습니다. 그러면서도 인내력만큼은 전원 높다는 결과에 다 같이 묘한 자부심도 생겼고요 😄
무겁지 않으면서도 팀에 대해 가장 깊이 생각하게 된 시간이었어요. 팀에게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,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.
별 완전 다섯개입니다!